겨울 배추를 수확하고 밭에 남아있던 배추 뿌리에서 나오는 싹으로
속이 차지 않은 어린배추를 봄동이라고 불러요..
김장김치가 떨어지는 봄에 봄동으로 겉절이를 해먹죠.. ^^
고춧가루(2), 식초(2), 멸치액젓(2), 국간장(1), 설탕(1), 물엿(1),
다진 파(1), 다진 마늘(0.5), 생강가루(0.2) 섞어 양념장 만들어 두고,
(사과즙을 넣으면 더욱 상큼하겠죠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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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동(1포기 = 200g)은 깨끗히 씻어 먹기 좋게 뜯어 담고,
(달래도 뜯어 넣으면 향이 더 좋겠죠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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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어둔 양념장 넣어 버무리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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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(0.5), 참기름(0.5) 넣고 마무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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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잔.. 봄동겉절이(4인분) 완성.. ^^
출처 namool.com
출처 : ★웨딩클럽.★
글쓴이 : ★요리지기★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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